본문바로 가기

체험관
체험관
 
 
HOME > 체험관 > 요리체험
 
 

메밀의 담백한 맛과 속재료로 사용한 무채의 시원한 맛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빙떡을 지질때 감귤이 옆에 있거나 보관중인 메밀가루 옆에 감귤을 놓아두면 빙떡이 잘 지져지지 않는다고 한다.


성게는 흔하지도 않을 뿐더러 가장 많이 난다는 제주에서도 산모의 산후식과 남자들의 술병을 치유하는 귀한 음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성게는 5월에서 7월 사이에 가장 맛이 좋다. 특히 제주도에서 나는 성게는 보리 익을 무렵이 가장 맛있다.


자리물회는 제주 지방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여름철 별미 음식이다.
자리는 자리돔의 준말로 제주 근해에서만 잡히는 생선류의 하니아며 5월에서 8월 사이에 많이 잡힌다. 회, 물회, 구이, 조림, 젓갈 등 다양하게 이용되지만 시원하면서도 진한 국물맛이 일품인 자리문회가 별미로 꼽힌다.
자리는 음력 5월에서 6월 사이에 알을 배고 있으므로 이때가 제일 맛있다. 7월이 넘어 알을 낳고 나면 제맛을 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