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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습지란무엇인가?


우리나라 습지보전법('99. 8. 7 시행)에 의하면, "습지(濕地)"란 담수(淡水)·기수(汽水) 또는 염수(鹽水 )가 영구적(永久的) 또는 일시적으로 그 표면을 덮고 있는 지역으로서 내륙습지(內陸濕氣) 및 연안습지(沿岸濕地)를 말한다.
「내륙습지」는 육지 또는 섬안에 있는 호(湖) 또는 소(沼)와 하구(河口) 등의 지역, 「연안습지」는 만조(滿潮)시에 수위선(水位線)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으로부터 간조(干潮)시에 수위선과 지면이 접하는 경계선까지의 지역으로 정의(定義)하고 있다.

람사(Ramsar)협약에서의 습지는 자연적이든/인공적이든, 영구적이든/임시적이든, 물이 정체되어 있든/흐르고 있든, 담수이든/기수이든/염수이든 관계없이 소택지, 습원, 이탄지 또는 물로 된 지역을 말하며 여기에서 간조시에 수심이 6m를 넘지 않는 해역을 포함한다. 즉 갯벌, 호수, 하천, 양식장, 해안은 물론 논도 포함된다.